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3월3주/산냥이 소식/5

좌불상 2023. 3. 16. 15:12

그렇게 다들 먹고

 

 

 

잘들 놉니다.

 

 

 

배들이 부르니 좋은가 보네요

 

 

 

이제 살것 같니?

 

 

 

그래도 오랜 시간을 잘 견뎌줘서 다행이구나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다시 출발합니다.

 

 

 

그렇게 내려가는 길을 보니 겁부터 나네요

 

 

 

그렇게 꼬짤이를 부르면서 내려가다가 쉬기도 하고

 

 

 

어제 고짤이를 만난 쉼터까지 왔습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 가니 오늘은 없네요

 

 

 

그런데 밥은 다 먹었네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밥을 부어놓고

 

 

 

다시 부르면서 내려 가는데도

 

 

 

안보입니다.

어데 놀러 갔나....

 

 

 

그렇게  내려가서 마지막 쉼터에서 쉬고

 

 

 

백사한테 오늘은 산에 다녀 왔다고 자랑도 하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