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26-2-23/산냥이 소식/3

좌불상 2026. 2. 23. 14:46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은 둘 다 있네요

 

 

 

무슨 작당을 하냐?

 

 

 

들켰다

 

 

 

밥이나 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고

 

 

 

놀다가

 

 

 

조금 더 먹네요

 

 

 

재롱이도 물을 마시고

 

 

 

더 먹네요

 

 

 

넌 그만 먹니?

 

 

 

너도 13년 이면 오랜 세월을 살았구나

 

 

 

그렇게 먹더니 다들 먹은 듯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합니다.

 

저기를 또 언제 내려가나......

 

 

그렇게 시간은 흘러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