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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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4/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옵니다. 그리고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하라고 하니 요즘 츄바카는 자꾸 자리에서 이탈을 하네요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츄바카는 정량만 먹고 둘은 더 먹습니다. 그러다가 츄바카도 더 먹기도 하고 그렇게들 먹더니 재롱이도 거의 먹었고 껌투는 계속 먹습니다. 그리고 쉬다가 더 먹기도 합니다. 이제서 껌투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좀 놀다가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먹이고 이제 다들 먹어서 다시 짐을 챙기는데 츄바카는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 합니다.아직도 다리가 아픈데 저기를 또 언제 내려가나......저기까지..

산냥이 소식 14:02:38

26-10-4/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도 부르니 바로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좀 가는데 노랭이도 오네요 둘은 늘 같이 지내나 봅니다. 그리고 좀 더 가는데 이번에는 삼색이도 오네요 그래서 다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그렇게 다들 잘 왔는데 요즘 검댕이가 안보이네요 무슨일이 있는건지.... 그래서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래서 삼색이를 부캉이 구경을 시켜 줍니다. 잘 보이니? 그렇게 한참들 먹더니 거의 먹은듯 합니다. 그리고 놀다가 한번 더 먹더니 다들 먹었네요 그리고 물도 마시고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좀 더 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14:01:17

26-10-4/산냥이 소식/1

다음날 다시 나가는데 오늘은 검은 구름이 두껍습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아직도 어두컴컴 합니다. 해는 더 있어야 올라올것 같고..... 그래서 짐을 메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가다보니 해가 고개를 내밀고 바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가시거리도 잘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잘 있네요 사진만 찍지말고 빨리 밥이나 달라고? 너도 성질낼줄 아냐? 할건 다 하는구나 자...밥 먹어라 잘 먹습니다. 오늘도 많이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이제 다 먹었네요 물은 안마시니? 지가 알아서 할께요......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좀더 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14:00:23

26-10-3/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있네요 그래서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하라고 합니다. 츄바카는 오늘 동작 불량 이구나.....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저렇게 먹다가 재롱이는 꼭 반쯤 먹은 다음에 껌투것을 먹습니다.그러면 껌투는 재롱이 것을 먹구요 그렇게 먹더니 둘은 거의 먹었는데 껌투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아예 배를 깔고 먹습니다. 그리고 다른 녀석들은 놀다가 좀 더 먹기도 하는데 껌투는 지금 30분째 먹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녀석들은 다 먹고 껌투는 밥그릇을 옮겨 가면서 먹습니다. 야이 돼지야......그만좀 먹어라 어휴.......저 돼지 그렇게들 먹고 물도 마시는데 껌투는 지..

산냥이 소식 2026.10.03

26-10-3/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서 노랭이가 있던 자리에서 좀 쉬는데 오늘은 노랭이가 없네요어미 따라서 집으로 간건가?그래서 물만 부어주고...........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바로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좀 가다보니 노랭이가 여기에 있네요아마도 어미하고 같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삼색이도 잘 있는데 요즘에 검댕이가 안보이네요 발라당 하지마라 그래서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그렇게 잘 먹는데 바둑이는 새끼들 때문에 잘 못먹으니 안먹네요어미라고 새끼들을 먹일려고 늘 저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따로주니 잘 먹네요 그렇게 먹는데 새끼는 어미것이 탐나나 봅니다.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

산냥이 소식 2026.10.03

26-10-3/산냥이 소식/1

다음날 어제와 같은 시간.....오늘도 일찍 나갑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오늘은 구름이 많습니다. 그래도 일출은 볼수 있을것 같네요 그래서 짐을 메고 올라가서 일출 포인트에서 잠시 기다리니 해가 고개를 내밀더니 바로 올라옵니다.언제 보아도 멋집니다. 그리고 올라가서 좀 쉬는데 날은 흐리지만 가시거리는 그런대로 잘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잘 있네요 그리고 오래간 만에 꼬롱이가 와 있네요 저 녀석은 평소에 뭐를 먹고 지내는 건지....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 먹습니다. 꼬롱이도 신이 났고....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꼬롱이는 다 먹고 보라도 다 먹었네요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좀 더 주고 잘들 지내라 하고..

산냥이 소식 2026.10.03

티 스토리 운영 담당자님들 께

안녕하세요?티스토리에 산냥이와 춤을 이란 글을 올리고 있는 작가 좌불상 입니다.먼저 귀사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제가 늘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이렇게 글을 올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신 티스토리 담당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래전 아고라 때부터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는데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으로 남길 이러한 공간을 만들어 주심에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담당자님들께 무슨 선물을 보낼수도 없고 해서그냥 이러한 지면을 통해서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저의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는 바 입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가내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산냥이들아............ 너희들도 나와서 인사 드..

산냥이 소식 2026.10.02

26-10-2/산냥이 소식/4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행히 셋다 옵니다. 그래서 밥터로 가니 이그........ 누가 물그릇을 또 폭파 시키고 아래로 던져 버렸네요 그래서 가지고 올라오니 발로 밞아서 저렇게 만들어서 버렸네요그나마 메인 물터가 따로 있으니 걱정은 덜 됩니다. 그래서 다시 만들어 주니 잘 마시네요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해라 합니다. 그러자...착 ~~~~입니다. 잘 한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역시나 많이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츄바카는 정량만 먹고 둘은 더 먹네요 그러다가 츄바카도 좀더 먹더니 둘은 다 먹은듯 합니다. 껌투는 더 먹더니 물도 마시고 또 먹네요 츄바카도 더 먹고 그렇게 있다가 한..

산냥이 소식 2026.10.02

26-10-2/산냥이 소식/3

자...가자 잘 갑니다. 그렇게 중간 지점을 지나서 계속해서 가는데 한참을 가다보니 삼색이 새끼가 여기에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서 며칠전에 미끌어 져서 굴러 다친 절벽을 오릅니다.괜히 뒤통수가 오싹 합니다. 그리고 올라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다들 잘 도착하고 녀석은 발라당 부터 합니다. 그만해라 씩씩 하구나 그리고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새끼도 무지 먹습니다. 저 건너편 산이 어제 올라갔던 산 입니다. 그리고 물을 부어주러 가니 물이 조금 남아 있네요 그런데뒷편 물은 낙옆으로 인해서 색이 저런데 앞쪽물은 그런대로 깨끗하네요 그래서 다시 더 부어주고 옆을 보니 잉? 누가 물을 부어주고..

산냥이 소식 2026.10.02

26-10-2/산냥이 소식/2

그리고 가면서 혹시나 몰라서 바둑이를 부르면서 갑니다.녀석도 배가 고플때는 보라터 까지도 오기 때문에 중간에서 길이 엇갈리지 않게 부르며 갑니다. 그렇게 뒷편에서 좀 가는데아..... 역시나 바둑이가 옵니다. 배가 고프니 매일 보라터 까지 오간듯 합니다. 그러더니 좋다고 발라당 부터 합니다. 그리고 다시 가면서 혹시나 몰라서 노랭이 새끼도 부르면서 가는데 아.... 전에 지내던 부근에 가니 오네요 그리고 반가워 합니다. 그래서 데리고 올라가서 좀 쉬어 갑니다. 그래서 쉬고서 그냥가면 녀석이 안따라오면 또 굶을까 봐서 여기서 먹일려고 밥을 챙깁니다. 그렇게 밥을 챙겨서 줍니다. 둘다 잘 먹습니다. 그리고 전에 숨겨 놓았던 물그릇에 물도 담아 줍니다. ..

산냥이 소식 2026.10.02

26-10-2/산냥이 소식/1

다음날 아침 6시......멀리서 동녘이 붉어지기 시작 합니다. 어제 아픈 다리를 테스트 해본 결과 자고 났더니 좀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오늘은 밥배달을 하려고 일찍 나섭니다.뭐 올라 가다가 도저히 무리면 다시 내려와야겠죠. 녀석들도 5일을 굶어서 배도 고플테고 물도 다 떨어 졌을것 같아서마음에 영 걸립니다.그나마 전에 제가 밥배달을 너무 무리해서 근육이 파열 되었을때는 45일도 못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도 잘들 견딘적이 있었기에그나마 큰 걱정은 덜 됩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아직도 어둡습니다. 해가 올라 오려면 아직도 멀었고...... 그래서 짐을 메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라가다 보니 능선위가 붉어 지면서 잠시후 해가 올라옵니다.오래간 만에 보는 일출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올라..

산냥이 소식 2026.10.02

26-10-1/산냥이 밥 배달꾼 소식

어제 (9월 30일) 부상당한 다리는 약을먹고 파스도 부치고 하지만 아직도 아프고.....그나마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은 덜하고 .........계단을 오를때는 그런대로 덜 하지만 내려 갈때는아직도 잘 굽혀 지지가 않으니 아프고..... 그래서 그냥 견디는것 보다는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면 더 하던지 ....덜 하던지 ......모 아니면 도로 둘중에 하나 결과가 나타날 테고...... 예전 경험으로 비추어 보면 그냥 지내는것 보다는 운동을 하면 걸을때는 힘들지만 다리에 힘도 붙고 좀 나아 진다는 느낌이 들었기에어제는 테스트 하러 배달갈때 일출을 보던 호숫가를 돌아 봅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합니다. 이 호수를 한바퀴 돌아 볼겁니다.한바퀴 도는데 거리는 4키로 정도 이고소요시간은 다리가 아프니 천천히 가..

산냥이 소식 2026.10.01

안면암

다리를 부상 당해서 걷기도 어렵고.....그래서 밥배달도 못가고.......그리고 약 먹고 파스도 부치고 했지만 아직은 배달은 무리이고...... 그래서 오늘은 다리도 움직여 볼겸 해서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안면암을 가 봅니다. 뭐 급한것 없으니 세월아~네월아~ 하고 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한 안면암.....안면도에 위치해서 안면암.....이라 칭하는 듯 하고..... 다른 절과 다르게 저런 스타일의 건축물이 많네요 그런데 도착하자 마자............ 야옹이 들이 밥을 달라고 쫒아 옵니다.녀석들이 사람들 한테 길들여져 있네요 그래서 밥을 주니 잘 먹습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이름을 지어줍니다........ 왼쪽 녀석의 이름은 ....절에 있는 고양이 여서 .......절묘.........

여행 이야기 2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