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옵니다. 그리고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하라고 하니 요즘 츄바카는 자꾸 자리에서 이탈을 하네요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츄바카는 정량만 먹고 둘은 더 먹습니다. 그러다가 츄바카도 더 먹기도 하고 그렇게들 먹더니 재롱이도 거의 먹었고 껌투는 계속 먹습니다. 그리고 쉬다가 더 먹기도 합니다. 이제서 껌투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좀 놀다가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먹이고 이제 다들 먹어서 다시 짐을 챙기는데 츄바카는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 합니다.아직도 다리가 아픈데 저기를 또 언제 내려가나......저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