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셋다 잘 있네요 그래서 오늘 부터는 다시 원래의 밥터로 옵니다. 그리고 자란 풀도 대충 정리하고 밥터도 손을 봅니다. 그리고 밥을 챙깁니다. 자...밥 대기들 해라 그렇지...잘 한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 물도 마시고 더 먹습니다. 껌투는 옆으로 놀러 가네요 재롱이는 오늘 물을 많이 마시네요 그리고 놀다가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다들 먹더니 껌투는 가네요 재롱이는 또 물을 마시고 그리고 한번 더 먹더니 마무리가 되길래 다시 짐을 챙기니 재롱이도 가네요 그리고 츄바카도 가고 그래서 저도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