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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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9/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셋다 잘 있네요 그래서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해라 합니다. 잘 한다 야.....츄바카......너 똑바로 해 재롱이 너도 잘해..... 네가 틀렸잖아.....손을 똑바로 해야지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재롱이는다 먹고 놀다가 더 먹습니다. 역시나 오늘도 많이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고 둘은 다 먹었는데 껌투는 끝이 안보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다들 먹었네요 그래서 좀 더 있다가 한번 더 먹이고 마무리를 하고 짐을 챙기니 다들 가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9

26-10-9/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오늘은 안오네요 그래서 계속해서 가서 밥터 아래에 도착하니 삼색이 새끼만 오네요 그래서 올라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바둑이 하고 노랭이가 없네요 오면서도 못 보았는데.... 혼자서도 잘 견디는 구나 자....밥 먹어라 잘 먹습니다. 녀석도 많이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좀 놀다가 더 먹습니다. 그러다가 발라당도 하고 한번 더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마무리가 됩니다. 그만해라 그래서 좀더 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9

26-10-9/산냥이 소식/1

다음날 다시 나가는데 같은 시간 인데도 점점 어둡습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여기도 더 어두워 집니다. 해가 올라 오려면 멀었고.... 그래서 올라 가는데 나무에 뭐가?완전히 숨은 그림 찾기 이네요 그렇게 올라 가는데 해가 머리를 내밀더니 바로 몸통까지 올라 옵니다. 그래서 또 터벅터벅 올라 갑니다. 그렇게 올라가니 오늘은 연무가 많네요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여전히 잘 있습니다. 그래서 물부터 부어 주러가니............ 아~~~~~~~~~~#$%^&*(...................네요 또 누가 물그릇을 버렸습니다.보라는 밤새 물도 못 마셨을테고......요즘에 비가 안와서 물이 한방울도 아까운데...........#$%%^&* 그래서 ..

산냥이 소식 2026.10.09

26-10-8/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셋다 옵니다. 그래서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해라 합니다. 잘 한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츄바카는 일단 다 먹고 둘은 더 먹더니 재롱이도 다 먹고 껌투만 끈질기게 먹습니다. 참 많이도 먹는다 그리고 재롱이도 놀다가 더 먹고 이제 껌투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츄바카도 한번 더 먹네요 그리고 쉬고 껌투는 또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다 먹고 마무리가 되길래 잘 지내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8

26-10-8/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도 부르니 바로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는데 새끼들도 와 있네요 둘다 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다들 잘 도착하고 그리고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바둑이는 물을 마시러 가고 둘은 한참을 더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다들 먹어 갑니다. 그리고 마무리가 되길래 더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8

26-10-8/산냥이 소식/1

다음날 늘 같은시간인 아침 6시.......또 다시 나갑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아직은 어둡고 일출도 멀었네요 그래서 또 짐을 메고 올라 가다 보니 해가 머리를 내 밀더니 멋지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저는 힘들게 올라가서 좀 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잘 있네요 잘 지냈구나 그리고 오늘은 꼬롱이도 있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 먹습니다. 꼬롱이도 잘 먹습니다. 둘다 많이들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꼬롱이는 자러 가고 보라는 더 먹더니 물도 마시고 꼬롱이는 저기에서 자고 보라도 그만 먹네요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8

26-10-7/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은 셋다 있네요 그래서 밥터로 갔는데 또........@#$&.....입니다. 누가 물그릇을 발로 찌그려 트려 놓았네요 그래서 다시 만들어주고 물을 부어주니 잘 마십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해라 합니다. 잘 한다 자...밥 먹자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재롱이는 다 먹고 둘은 더 먹더니 츄바카도 그만 먹네요 껌투는 무지 먹습니다.덩치가 다른 녀석의 두배는 될것 같습니다.들어보면 무지 무겁습니다. 그리고 쉬다가 더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다들 먹은듯 합니다. 그리고 잘들 노네요 껌투는 한번 더 먹더니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다시 짐을 챙겨서 잘들 지내라 하고 다시 ..

산냥이 소식 2026.10.07

26-10-7/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바로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가서 절벽을 오르는데 새끼들이 와 있네요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흙 묻는다 그리고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요즘에 다들 많이 먹네요 저 밥을 다 먹을 기세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삼색이는 다 먹고(츄바카도 그렇고 바둑이도 그렇고 보면 삼색이 들이 밥을 항상 일정하게 정량만 먹더라구요) 둘은 더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바둑이는 물도 마시고 둘은 좀더 먹고 바둑이도 한번 더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다들 먹었네요 배 부르니?그럼 노래라도 한곡 해 봐라?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좀 더 부어주고 잘 자내라 하고 ..

산냥이 소식 2026.10.07

26-10-7/산냥이 소식/1

다음날 다시 나가는데 아직도 어둡습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여기는 산 아래라서 더 어둡고 해가 뜰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그래서 짐을 메고 올라 가는데 한참을 올라가다 보니 해가 고개를 내밀고 바로 올라옵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가서 좀 쉽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잘 있네요 혼자서도 잘 견디는 구나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 먹습니다. 오늘도 많이 먹네요 그래서 그런지 겨울을 나려고 몸집을 불려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물도 마시고 좀 더 먹네요 그렇게 다 먹고 마무리가 되길래 좀더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7

26-10-6/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은 둘만 오네요 그래서 껌투도 몇번 더 불러놓고 밥터로 갑니다. 야...재롱아....오늘은 껌투가 없으니 우리가 밥 많이먹자 그런데 여기에도 물그릇을 꺼내어 찌그려 트려 놓았네요분명이 보라터도그리 만들어 놓은........ $%^&*(........같은데....... 그래서 다시 만들어 주고 밥 대기 하라고 합니다. 요즘에 츄바카는 동작이 영 이상하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네요 물 뜨겁다식으면 마셔라 녀석들도 참으로 약은게.....입을 대 보고 물이 뜨거우면 안마시고 조금 있다가 식었나 보려고손으로 (앞발) 콕 찍어 보고 식었으면 마십니다.누가 알려준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아는건지....동물들의 본능..

산냥이 소식 2026.10.06

26-10-6/산냥이 소식/2

그렇게 다시 가는데전에 노랭이가 있던 부근에 가니 바둑이가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다가 노랭이가 있던 부근에서 잠시 쉬는데 아..노랭이가 오네요 둘이 같이 왔네요 너 자꾸 나 따라 다닐래? 그래서 밥은 밥터에 가서 주기로 하고 다시 가는데 오늘은 노랭이도 잘 따라오네요 그리고 중간 지점을 지나서 계속해서 갑니다.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삼색이도 잘 있네요 그런데 검댕이는 오늘도 없습니다.아무래도 느낌이 다른 동물한테 당한듯 합니다. 넌 알고 있잖니?몰라? 그리고 물부터 부어주러 가니 그릇 두개를 다 마셨네요두개면 보통 1리터가 더 들어 가는데 셋이서 마시다 보니 다 비우네요.요즘에 비가 안와서 물도 별로 없는데 앞으로 보라터 에서 가지고 와야겠네요 ..

산냥이 소식 2026.10.06

26-10-6/산냥이 소식/1

다음날 다시 일찍 나갑니다.같은 시간 이더라도 점점 어둡습니다. 그리고 가서 도착하니 아직도 어둡습니다. 해가 뜰려면 아직도 멀었고..... 그래서 짐을 메고 또 올라가는데 한참을 가다보니 해가 고개를 내밀고 잠시후 올라 옵니다.일출 광경은 언제 어데서 보아도 늘 멋집니다.그리고 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깃점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오늘은 가시거리가 잘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잘 있네요 사진 그만찍고 밥이나 달라고? 그게 아니고 하품 한건데유...... 주변에 누가 있니? 그리고 물부터 부어주러 가니 AE....#$%^&*( 누가 물그릇을 꺼내어 팽개쳤네요 물 한방울도 아까운데 .....등산을 왔으면 등산이나 하지 왜.........

산냥이 소식 2026.10.06

26-10-5/산냥이 소식/3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오네요 녀석들은 발라당들을 잘 합니다. 그리고 밥터로 갑니다. 그리고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하라고 하니 잘 합니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껌투는 그만 먹고 둘은 좀 더 먹더니 츄바카도 다 먹고 재롱이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놀다가 좀 더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쉬다가 더 먹습니다. 물도 마셔라 그렇게들 먹더니 쉬다가 한번 더 먹이고 다들 먹어서 마무리를 하고 다시 짐을 챙기니 다들 가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 합니다.또 언제 내려가냐....매일 다니는 길이니 심적으로 상당히 지루합니다. 그렇게 또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