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셋다 오네요 그런데 이런............. 가끔 오는 송아지 만한 두 녀석이 옵니다. 그러자 다들 후다닥 도망가고...... 그래서 일단 밥터로 가서 짐을 정리하고 다시 부르니 껌투만 10분이 지나니 오네요 다른 녀석들은 안옵니다. 그래서 일단 밥을 먹일려고 밥대기 하라고 합니다. 잘 한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는데 또 10여분이 지나니 재롱이가 오네요 그래서 밥을 따로 줍니다. 츄바카는 아직도 안오네요겁이 많은 녀석 이라서 멀리 간것 같은데........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껌투는 다 먹고 재롱이는 좀 더 먹더니 이제 그만 먹네요 껌투는 쉬다가 또 먹고 그리고 또 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