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다들 옵니다. 그때...앗? 예전에 보이던 츄바카 새끼가 계단에서 나왔다가 다시 들어 가네요잘 살아 있네요본지가 6개월도 넘은것 같은데 그동안 한번도 안보였는데.... 그리고 밥터로 가서 짐을 정리하고 밥 대기 하라고 합니다. 잘 한다 그리고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츄바카는 늘 정량만 먹고 재롱이는 물을 마시고 껌투는 계속 먹습니다. 츄바카는 물 대기 하고..... 야...나도 좀 마시자고..... 껌투는 물은 관심이 없고 밥만 먹습니다. 이제 재롱이는 다 마시고 츄바카가 마시네요 이제 껌투도 거의 먹은듯 합니다. 그리고 둘은 잘 쉬는데 껌투는 또 먹습니다. 그러자 재롱이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