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부상 당해서 걷기도 어렵고.....그래서 밥배달도 못가고.......그리고 약 먹고 파스도 부치고 했지만 아직은 배달은 무리이고...... 그래서 오늘은 다리도 움직여 볼겸 해서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안면암을 가 봅니다. 뭐 급한것 없으니 세월아~네월아~ 하고 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한 안면암.....안면도에 위치해서 안면암.....이라 칭하는 듯 하고..... 다른 절과 다르게 저런 스타일의 건축물이 많네요 그런데 도착하자 마자............ 야옹이 들이 밥을 달라고 쫒아 옵니다.녀석들이 사람들 한테 길들여져 있네요 그래서 밥을 주니 잘 먹습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이름을 지어줍니다........ 왼쪽 녀석의 이름은 ....절에 있는 고양이 여서 .......절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