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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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24/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재롱이도 있고   츄바카도 돌아 왔네요   전번에 부었던 볼은 곪은게 터졌는지 나았네요다행 입니다.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잘들 놉니다.   그리고 물도 마시고   한참을 놉니다.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다시 짐을 챙겨서   출발해서 내려 가는데 소나기가 자주 내립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니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안오네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다시 내려가서  비내리는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14:48:46

24-7-24/산냥이 소식/1

2024-7-24 -------------------[ 감사 ] 1.냥이들 닭고기 간식과 저 먹으라고 라면을 골고루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감사 드리며 배달 잘 하고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 2.응원하기를 통하여 녀석들 밥값을 보태주신 분이 계십니다.감사 드리며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연일 비는 계속해서 내립니다.   그렇게 도착하니 오늘도 애를 먹을듯 합니다.   그렇개 올라가니 역시나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역시나 없습니다. 그래서 좀 쉬고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멀리서 달려 오네요   그리고 바로 옵니다.   그래서 다시 데리고 갑니다.   안해도 된다   그렇게..

산냥이 소식 14:47:53

24-7-22/산냥이 소식/4

그리서 저도 다시 짐을 챙겨서   출발해서   내려가서   꼬짤이 터에가니 저기서 앉자서 기다리고 있네요며칠을 저렇게 제가 오기만을 기다렸을 텐데....마음이 쨘 합니다.   그리고 반갑다고 절 하네요   배 고프겠구나   그래서 후딱 챙겨서 줍니다.   잘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다 먹었네요   잘 겨디어서 대냥 하구나.....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좀더 주고 다시 내려 가는데   서운한지 한참을 쫒아 오네요  그렇게 다시 내려가서  비내리는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7.22

24-7-22/산냥이 소식/2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가다가   물도 마시고   다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쟂빛이가 오네요   잘들 있었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한동안 굶어서 그런지 잘들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고   바둑이는 비가오니 나무 아래로 들어 가고   쟂빛이도 다 먹었네요   그래서 좀더 부어주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7.22

24-7-22/산냥이 소식/1

2024-7-22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렇게 가는데 아직도 빗방울이 떨어 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 갑니다.   그렇게 올라가니 먹구름이 몰려 옵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보라는 역시나 없네요아무래도 명을 다 한것 같습니다.물론 좀더 기다려볼 작정 입니다. 그런데 누가 물그릇을 또 다 버려 버렸네요   여기것도 버리고   바위틈에 숨겨 놓았던 물통하고 그릇들도 다 버려 버렸네요뭐 예전에 버린 사람이 지옥에 갔다가 다시 살아서 돌아온 듯 합니다.  그리고 좀 쉬고 있는데  바둑이가 오네요   다행히 잘 있었네요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는데 비가 막 쏟아 집니다.   그래서 반대편 바위 아래로 가서 더 먹입..

산냥이 소식 2024.07.22

24-7-17/산냥이 소식/3

그리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쩐에 꼬짤이 터에 가니 꼬짤이가 우네요   여기까지 올라 왔네요   배고파서 왔나 보구나   이젠 여기는 밥이 없다   그리고 밥을 먹입니다.   그렇게 일단 먹이고   그만 먹길래   다시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힘든가 누워 버리네요   그래서 좀 쉬었다가   밥을 더 줍니다.   잘 먹네요   그렇게 다 먹고 마무리가 되길래   좀더 놀아 주다가   더 부어주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7.17

24-7-17/산냥이 소식/2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재롱이는 잘 있네요   츄바카도 도착하고   그래서 밥터로 갑니다.   배 고프다고?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들 먹네요   츄바카는 볼이 아파도 먹는데는 지장이 없나 잘 먹네요   볼이 많이 부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고   물도 마시고   잘들 놉니다.   그렇게 한참을 있다가 짐을 다시 챙기는데   쟂빛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밥을 먹입니다.   그렇게 다 먹이고   다시 짐을 쌉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7.17

24-7-17/산냥이 소식/1

2024-7-14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아직도 빗방울이 떨어 집니다.   그리고 도착하니 오늘도 고생좀 할듯 합니다.   그리고 올라가니 바람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역시나 보라는 없네요아무래도 명을 다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쉬고 다시 가는데  좀 가다보니 쟂빛이가 오네요   그래서 가자고 했더니   보라터에 밥이 있는줄 알고 거기로 가네요그래서 다시 돌아 갈수도 없고 해서배고프면 이따가 중간으로 올것 같아서 그냥 갑니다.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릅니다. 그런데 또  안오네요   그렇게 가서 밥터에 도착해도 없습니다. 아무래도 바둑이도 무슨일이 있는듯 합니다.이렇게 까지 안나올 녀석이 아닌데.... 그래서 좀 기다리고 있는데  ..

산냥이 소식 2024.07.17

24-7-14/산냥이 소식/1

2024-7-14  다음날  다시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 갔다가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오늘은 바둑이도 없네요심심해서 집으로 간건가?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릅니다.   그런데 밥터에 가도 없네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재롱이는 뭘 얻어 먹고 있고   츄바카는 오네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 먹네요  그렇게 거의 다 먹는데   재롱이가 이제서 오네요   그리고 밥을 먹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물도 마시고   마무리가 되길래   다시 짐을 챙깁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