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26-2-25/산냥이 소식/1

좌불상 2026. 2. 25. 14:08

 

또 밥배달을 나갑니다.

 

 

오늘도 일출을 보러 일찍 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날은 맑은데 바람은 강하네요

거기다가 어제 눈까지 제법 내렸습니다.

 

 

 

해가 올라오려면 좀 더 있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짐을 이고 올라 가는데

 

 

먼동이 트더니

 

 

 

해가 올라옵니다.

 

 

 

그리고 완전히 올라온 후 다시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라가다가 중간에서 숨 좀 멈춥니다.

올라갈수록  눈은 점점 많아집니다.

 

 

 

그리고 다시 올라가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쟂빛이가 있고

 

 

 

보라 하고 새끼는 또 안보입니다.

 

 

 

그래서 몇 번을 더 불러 놓고

 

 

 

물을 채워 주는데 꼬롱이도 있네요

 

그때

 

 

밥을 주는데 보라가 이제서 오네요

 

 

 

새끼는 커서 다른 데로 돌아다니나 봅니다.

 

 

 

그래서 밥을 줍니다.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다들 먹어 갑니다.

 

 

 

그래서 좀 더 주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