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껌투하고 재롱이는 저 건너편 바위에서 놀고 있네요
놀고 있어..................?

그리고 츄바카는 있고
오.....

보라 새끼가 여기까지 와 있네요

이젠 온 산을 다 돌아 다니네요

그래서 밥터로 가서

물을 부어 주려고 보니

눈이 폭싹~~~~
그래서 치우고 보니

누가 물그릇을 또 버렸네요

그러면서 재롱이가 안 오길래 다시 불러 봅니다.
그런데 올 생각은 안 하고 둘이서 잘 놉니다.
뭐 알아서 해라

그리고 물그릇을 다시 만들어 주고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네요



새끼는 츄바카 보다도 더 먹습니다.

이제 츄바카는 다 먹고


새끼는 계속해서 먹습니다.

츄바카는 물도 마시고



그러더니 좀 더 먹네요

새끼는 많이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더니

아래로 내려가네요

츄바카도 다 먹고


재롱이 하고 껌투는 아직도 둘이서 놉니다.
배가 안 고픈가 봅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