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26-2-25/산냥이 소식/3

좌불상 2026. 2. 25. 14:10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껌투하고 재롱이는 저 건너편 바위에서 놀고 있네요

놀고 있어..................?

 

 

 

그리고 츄바카는 있고

 

오.....

 

 

보라 새끼가 여기까지 와 있네요

 

 

 

이젠 온 산을 다 돌아 다니네요

 

 

 

그래서 밥터로 가서

 

 

 

물을 부어 주려고 보니

 

 

 

눈이 폭싹~~~~

 

그래서 치우고 보니

 

 

누가 물그릇을 또 버렸네요

 

 

 

그러면서 재롱이가 안 오길래 다시 불러 봅니다.

그런데 올 생각은 안 하고 둘이서 잘 놉니다.

뭐 알아서 해라

 

 

 

그리고 물그릇을 다시 만들어 주고

 

 

 

밥을 챙깁니다.

 

 

 

자..먹어라

 

 

 

잘들 먹네요

 

 

 

새끼는 츄바카 보다도 더 먹습니다.

 

 

 

이제 츄바카는 다 먹고

 

 

 

새끼는 계속해서 먹습니다.

 

 

 

츄바카는 물도 마시고

 

 

 

그러더니 좀 더 먹네요

 

 

 

새끼는 많이 먹네요

 

 

 

그렇게 먹더니

 

 

 

물도 마시더니

 

 

 

아래로 내려가네요

 

 

 

츄바카도 다 먹고

 

 

 

재롱이 하고 껌투는 아직도 둘이서 놉니다.

배가 안 고픈가 봅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