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26-2-26/산냥이 소식/3

좌불상 2026. 2. 26. 14:08

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오늘은 셋다 있네요

 

 

 

그런데

 

 

 

물통을 또 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만들어 주고

 

 

 

밥을 챙깁니다.

 

 

 

너희들은 누워서 싸우니?

 

 

 

그만하자...자...악수

 

 

 

츄바카는 그러건 말건.....

 

 

 

자...먹어라

 

 

 

잘들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츄바카는 다 먹고

 

 

 

재롱이도 다 먹고

 

 

 

껌투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놀다가

 

 

 

한번 더 먹습니다.

 

 

 

워터?

 

 

 

자..마셔라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