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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7/산냥이 소식/2
좌불상
2026. 2. 27. 15:11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늘 오던 자리에서 옵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합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나도 숨좀 쉬자
내일 아니라고?
그럼 밥 먹어라
잘 먹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앞에서 놀길래
좀 더 있다가
더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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