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서

중간에 도착하니


츄바카 하고

껌투만 있네요

재롱이는 안 옵니다.



그래서 밥을 챙깁니다.
그런데
여기에 있는 세 녀석들은 참으로 신기한 게...........

저렇게 밥 봉지를 앞에다가 열어놔도 절대로 안 먹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봉지를 꺼내면서부터 올라타고 난리를 치는데

여기에 세 녀석은 신기하게도 줄 때까지 절대로 안 먹습니다.
제가 여러 번 훈련을 시켜서 그런 건가......

자..이제 먹어라


잘 먹습니다


그렇게 먹더니

껌투는 일단 다 먹고


츄바카도 다 먹었네요

그리고 물도 마시고




놀다가



한번 더 먹이고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짐을 챙겨서

다시 출발합니다.
저기 동네까지 케이블 차 좀 안 놓나.......

그렇게 한참을 내려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