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12월2주/산냥이 소식/1

좌불상 2022. 12. 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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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5

 

 

또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날이 춥습니다.

 

 

 

그렇게 올라 갔다가 다시 가는데

 

 

 

큰바위 벤치에 누가 앉자 있더니 저를보고 내려옵니다.

여기서 저기까지는 200미터가 넘는 거리인데...

어떻게 보고 오는건지...

 

그래서 좀 기다리니

 

 

 

아이고...

보라하고 카이가 옵니다.

카이가 돌아왔네요

 

그리고

 

 

바둑이도 오고

 

 

 

재투하고

 

 

 

껌투도 옵니다.

5녀석이 다 보였네요

 

 

그런데

 

 

 

재투는 배가 고픈지 배낭안에서 밥 냄새가 나나 들어가서 뒤지고 있습니다.

나오라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네리고 갑니다.

 

 

 

그리고 큰바위에 도착해서 

 

 

 

한번더 쉽니다.

 

 

 

카이는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아픈데는 없는것 같은데 많이 말랐습니다.

 

 

그렇게 잠시 쉬고

 

 

배들이 고플것 같아서 바로 다시 데리고 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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