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24-3-2/산냥이 소식/2

좌불상 2024. 3. 2. 14:19

 

그래서

 

 

좀더 주고 가면서 보니

 

 

 

꼬롱이가 와 있네요

별일없이 잘 있네요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바로 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서

 

 

 

밥터에 도착하니

 

 

 

껌투하고 호쓰가 없네요

다른데 놀러 간건지.....

 

 

 

그래서 밥을 챙겨서 줍니다.

 

 

 

잘 먹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먹고

 

 

 

마무리가 됩니다.

 

 

 

그래서 좀 놀아 주다가

 

 

 

잘 지내라 합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