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11월5주/산냥이 소식/5

좌불상 2022. 11. 2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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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아직도 날이 시원찮네요

 

 

 

그리고 올라가니 바람이 대단 합니다.

 

그때 주변에서 누가 우네요

그래서 불렀더니...

 

 

 

전번에 그 녀석이 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래서 밥을 주고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가니

 

 

 

오늘은 아무도 없네요

재투하고 같이 다른데로 갔나 봅니다.

 

 

그래서 기다려도 안오길래 밥만 좀 부어놓고 다시가서

 

 

바둑이 터에 도착하니

 

 

 

껌투하고

 

 

 

쟂빛이가 와 있네요

 

 

그런데...

 

 

또 밥통을 없애버렸네요

 

 

물통도 버려 버리고...

스페어 물통도 던져 버리고....

 

그래서 보니

 

 

또 절벽 아래로 던져 버렸는데

밥통을 발로 밟아서 부숴놓아서 이젠 가져와도 쓸수가 없네요

 

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올라오니 바둑이가 와 있네요

 

 

 

그래서 밥을 챙깁니다.

 

 

 

이젠 앞으로 여기에는 밥통을 놓을수가 없겠구나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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