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산 정상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산고양이들의 삶

산냥이 소식 5400

24-4-14/산냥이 소식/1

2024-4-14 다시 밥배달을 나갑니다. 그렇게 가서 도착하니 날이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짐을 챙겨서 올라가니 껌투가 와 있네요 잘 지냈구나 그래서 좀 쉬고 다시 데리고 가서 큰바위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네요 거기다가 멍멍이도 데리고 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껌투가 영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쉬다가 사람들이 다 간다음에 가자고 했더니 가기가 싫은가 안가네요 그래서 한참을 가자고 하다가 않되어서 그냥 저만 갑니다. 그렇게 가서 보라터 부근에 가니 보라가 돌아 왔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4.14

24-4-11/산냥이 소식/1

2024-4-11 다음날 다시가서 도착해서 올라 갑니다. 그렇게 올라 갔다가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오늘도 없네요 도대체 어데를 간건지....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바로 오네요 그런데 새끼를 낳지 않았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냥 가자....힘들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쟂빛이가 있네요 그래서 다 데리고 가서 막바지를 올라 갑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4.11

24-4-10/산냥이 소식/1

2024-4-10 다음날 다시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 갔다가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터에 도착하니 오늘도 없네요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와서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밥터에 도착해도 오늘도 없네요 아무래도 새끼를 낳으러 간듯 합니다. 그래서 다시가서 중간에 도착해서 녀석들을 부르니 재롱이가 오고 쟂빛이도 왔네요 그리고 껌투도 올라 옵니다. 그런데 츄바카가 또 안보이네요 그래서 몇번 더 불러 봅니다. 다음에...

산냥이 소식 2024.04.10